[유로포토] 코엔트랑 '내 발이 더 높지?'

최종수정 2012-06-28 04:45

이베리아 반도의 두 팀이 결승 진출을 놓고 한 판 대결을 벌였다. 28일(한국시각) 우크라이나 도네츠크 돈바스 아레나에서 유로 2012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4강전이 열렸다. 스페인 실바와 포르투갈 코엔트랑이 공을 다투며 발을 높이 들고 있다.

도네츠크(우크라이나)=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2012.06.28/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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