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의 '영웅' 에우제비오(70)가 뇌졸중으로 당분간 병원신세를 지게 됐다.
에우제비오는 포르투갈 대표팀과 벤피카를 대표하는 1960년대 최고의 스타였다. 1966년 잉글랜드월드컵 8강에서는 북한을 상대로 4골을 퍼부으며 팀의 5대3 승리를 이끌기도 했다. 대회 우승에는 실패했으나, 득점왕(9골)에 오르면서 당대 최고의 골잡이로 이름을 남겼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