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세계군인여자축구대회에서 아시아대표로 참가한 상무여자축구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미연 상무 감독은 "부상 선수가 많아 어려운 상황이었다. 모든 선수가 투혼으로 경기에 임했는데 준우승에 그쳐 아쉽다"고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