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팬들이 마지막 축제를 즐기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2일(한국시각) 우크라이나 키예프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유로 2012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결승전을 앞두고 경기장 밖에서 늘씬한 미녀가 팬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뒤쪽으로 서있는 경찰들의 굳어버린 표정이 눈길을 끈다.
키예프(우크라이나)=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