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뒤 2020년에는 유럽 전지역에서 유럽축구선수권대회를 볼 수 있을까.
플라티니의 제안은 내년 1~2월쯤 결정날 전망이다. 플라티니는 "우리는 좋은 아이디어를 통해 논쟁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1960년에 창설된 유로는 2000년 네덜란드·벨기에가 처음 공동개최로 대회를 치르면서 지금까지 3차례나 2개국 공동개최 대회로 열렸다. 2016년에는 프랑스에서 열리며, 기존 16개국이었던 본선 진출국도 24개국으로 늘어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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