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은 김재성의 입대공백에 고심했다. 6월까지 그의 공백을 재대로 메우지 못했다. 올 시즌 포항 허리의 중심에는 새로운 선수들이 자리했다. 포항 유스 출신의 젊은 미드필더들이다. 그 가운데서도 2년차 신진호는 빠르게 자리잡았다. 황선홍 감독식 제로톱의 핵심이 됐다. 신진호는 1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K-리그 19라운드 수원전에서 1골-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5대0 대승을 이끌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