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황제' 펠레(71·브라질)가 1970년의 브라질이 현재 스페인대표팀보다 더욱 강하다는 주장을 펼쳤다.
현역 최고의 선수를 뽑아달라는 질문에는 '당연히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다'라면서도 '산투스에서 뛰는 20살의 네이마르(브라질)가 경험을 더 갖춘다면 메시를 뛰어넘을 것이다'고 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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