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K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2002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히딩크 감독과 함께 올스타전을 하루 앞둔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공개훈련을 가졌다. 선수들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상암=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2.07.04/
선택은 폴란드전 멤버였다.
거스 히딩크 감독은 경기전날까지 선발 라인업을 함구했다. 그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02 월드컵 대표팀 초청 하나은행 K-리그 올스타전 2012'에서 팀2002 베스트11으로 폴란드전 스타팅라인업을 내보냈다. 한국은 6월 14일 폴란드를 2대0으로 꺾으며 4강 신화의 시작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