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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이 포르투갈 FC포르투의 미드필더 주앙 무티뉴에게 구애를 펼치고 있다.
퍼거슨 감독은 "우리는 대부분 시즌 말미에 영입 작업을 끝낸다. 가가와도 협상시간이 적절했고 포웰도 잘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어 "즉시 협상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지지부진해질 수 있다"며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재촉했다.
무티뉴는 최근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안드레 비야스-보아스 감독의 러브콜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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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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