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이파크 선수들과 홈팬들이 5일 안타깝게 생을 마감한 수비수 정민형(25)의 죽음을 애도한다.
부산 서포터스 역시 이번 경기에 한해 응원을 자제하기로 했으며 경기장 내에 추모 헌화대를 설치해 팬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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