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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오닐 선덜랜드 감독이 지동원(21·선덜랜드)의 올림픽 출전에 격려를 보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닐 감독은 스물한살 지동원이 국가의 부름을 받은 것에 대해 만족스러워 하며 축하하고 있다. "런던올림픽 경험이 프리미어리그 2번째 시즌을 앞두고 큰 힘이 되길 바란다"는 덕담을 건넸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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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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