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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파주 NFC에서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국내에서의 마지막 훈련을 했다. 박주영이 진지한 표정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런던 올림픽에 참가하기에 앞서 14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뉴질랜드 올림픽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른다. 파주=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2.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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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아스널)이 뉴질랜드전 원톱에 이름을 올렸다.
박주영은 14일 14일 오후 뉴질랜드와의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에서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출전했다. 박주영의 뒤는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이 받친다. 좌우 날개에는 김보경(세레소 오사카)과 지동원(선덜랜드)이 설 것으로 보인다. 중원은 기성용(셀틱)과 박종우(부산)이 담당한다.
홍정호와 장현수의 부상 낙마로 공백인 생긴 중앙 수비에는 황석호(히로시마)와 김영권(광저우)이 출격한다. 좌우 풀백에는 윤석영(전남)과 김창수(부산)가 선발로 나서게 됐다. 골키퍼 정성룡(수원)이
골문을 담당한다.
상암=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뉴질랜드전 선발 출전 명단
FW=박주영
MF=김보경 기성용 구자철 박종우 지동원
DF=윤석영 김영권 황석호 김창수
GK=정성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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