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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25·FC바젤)가 유럽챔피언스리그 영광 재연에 나섰다.
지난 시즌 바젤은 맨유를 꺾고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비록 16강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무너졌지만, 박주호는 나니, 로번 등 세계적 윙어들을 상대로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바젤은 오는 25일 홈구장인 상트 야콥 파크로 플로라를 불러들여 2차 예선 2차전을 치른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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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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