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박주영이 22일 뉴캐슬 대학 코크레인파크 스포츠클럽에서 훈련을 소화하던 중 밝은 웃음을 짓고 있다.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홍명보호는 26일 뉴캐슬에서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며 29일 스위스, 다음달 1일에는 가봉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20120722 런던=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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