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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에 드로그바(34·상하이 선화)가 성공적인 중국 무대 데뷔전을 치렀다.
세르히오 바티스타 상하이 감독은 "당초 30분만 뛰게 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본인이 45분을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해서 후반 시작과 함께드로그바를 투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드로그바는 데뷔전에 만족했다. 아넬카, 모레노와의 호흡에도 문제가 없었다. 아넬카가 공격형 미드필더처럼 뛸 수 있어 공존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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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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