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축구대표팀과 같은 B조에 속한 가봉과 스위스가 26일(현지시간) 뉴캐슬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대결한 가운데, 스위스의 아므리 메흐메디(오른쪽 위)가 전반 상대팀의 파울로 얻어낸 페널티킥을 성공시킨 후 동료들과 함께 환호하고 있다.
앞선 경기에서 한국이 멕시코와 0-0으로 비긴 데 이어, 스위스와 가봉마저 접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하면서 B조는 네 팀이 모두 승점 1점씩 따내는 혼전 양상으로 접어들게 됐다.
20120726 뉴캐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