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박주영 프리킥, 사인보내는 구자철

최종수정 2012-07-27 08:44

2012 런던올림픽 축구대표팀의 구자철과 박주영이 26일(현지시간) 뉴캐슬의 세인트 제임스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전에서 후반 프리킥을 차기 전 준비하고 있다.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노리는 홍명보호는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를 무승부로 마쳤으며, 이후 29일 스위스, 다음달 1일에는 가봉과 경기를 치른다.

20120726 뉴캐슬=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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