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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블랙번이 박주영(아스널)에게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대체 공격수를 물색하던 킨 감독은 런던올림픽에 스카우트를 파견, 홍명보호에서 어린 선수들을 이끌고 있는 박주영의 플레이를 관찰한 결과 만족감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영 외에도 후보 공격수는 웨스트브로미치의 시몬 콕스다. 콕스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와도 이적을 협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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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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