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런던올림픽 축구 대표팀의 기성용이 1일(현지시간) 런던 윔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 리그 3차 가봉전에서 스위전에서 입은 부상으로 오른쪽 광대에 밴드를 붙인 채 공을 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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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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