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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웨일스를 대표하는 축구의 전설이 만났다.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스 등 영연방이 단일팀을 이룬 영국은 5일 새벽 3시30분(한국시각) 영국 웨일스 카디프에 위치한 밀레니엄 스타디움에서 한국과 운명의 8강전을 치른다.
하지만 사진 속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는 두 스타의 얼굴에서는 결전의 긴장감보다는 축구로 하나가 된 친구의 분위기가 흐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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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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