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 축구 4강팀이 모두 결정됐다.
2011년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우승국인 일본은 준결승에 올라 런던올림픽 패권까지 노릴 수 있게 됐다.
이밖에 베이징올림픽에서 우승을 차지한 미국은 뉴질랜드를 2대0으로 격파했고, 프랑스는 스웨덴을 2대1로, 캐나다는 영국을 2대0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합류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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