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4일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스타디움에서 영국 단일팀과 8강전에서 격돌했다. 한국이 전반 영국에 두 번의 페널티킥을 허용했다. 두 번째 페널티킥이 선언되자 심판의 판정에 항의를 하고 있는 한국 선수들.
20120804카디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k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