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는 국내에서 벌어지는 각 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행중인 축구토토 스페셜+(플러스) 게임 28,39회차를 연속 발행한다고 밝혔다.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3경기를 대상으로 각 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 방식과, 3경기 경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 방식으로 나뉜다. 각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 1, 2, 3, 4, 5+(5골이상) 등 여섯 가지 경우 가운데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이번 주에는 국제대회 지원을 위해 마련된 축구토토 스페셜+게임 2개 회차가 축구팬을 찾아간다"며 "스페셜+ 게임의 경우 승패는 물론 최종 스코어를 정확히 맞혀야 되기 때문에, 최근 올림픽 대표팀에 차출된 선수를 비롯해 각 팀의 상대전적까지 다양한 요소를 꼼꼼하게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