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포토] 아쉬워하는 지동원 '내 슛이 들어만 갔어도!'

최종수정 2012-08-08 06:29

올림픽 축구대표팀 지동원과 김현성이 7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4강전 경기에서 대량실점을 하자 지친 선수들을 달래고 있다.

20120807 맨체스터=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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