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선수들은 11일 새벽(한국시각) 영국 카디프 밀레니엄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3-4위전에서 만세 세리머니를 선보였다. 후반 11분 구자철의 두번째 골이 터진 후였다. 선수들은 코칭스태프 앞에서 나란히 서서 만세를 외쳤다.
카디프(런던)=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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