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 끝내 올림픽 징크스를 넘지 못했다.
한편 경기후 브라질의 간판스타 네이마르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브라질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지만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다. 멕시코가 이겼으니 그들이 더 잘한 것"이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네이마르는 이번 대회에서 6경기에 출전, 3골을 기록했다. 득점왕은 5경기에서 6골을 터뜨린 브라질의 레아드로 다미앙이 차지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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