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PR(퀸즈파크레인저스)이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0대5로 참패했다.
그러나 뚜껑을 열어보니 실력차는 컸다. 전반 8분 스완지시티 미추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0-1로 밀렸지만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문제는 후반전이었다. 수비 라인에 문제점을 보인 QPR은 후반에만 무려 4골을 내주며 0대5로 패하고 말았다.
런던=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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