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윤석영과 전남 출신의 지동원이 전남 광양에 금의환향했다.
말보다는 행동이었다. 윤석영과 지동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운동잔을 한 바퀴 돌며 관중들에게 인사를 했다. 수십개의 사인볼을 직접 차주며 오랜만의 '광양 나들이'을 마음껏 즐겼다.
광양=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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