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레딩에 승리를 거두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연승을 달렸다.
파상공세에 나선 첼시는 후반 25분 게리 케이힐의 중거리슛으로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레딩을 더욱 몰아붙인 첼시는 후반 36분 페르난도 토레스가 역전골을 터뜨리며 승기를 잡았고, 후반 추가시간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의 마무리골이 터지면서 두 골차 승리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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