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23·스완지시티)에게 스페인 동료 한 명이 더 생겼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의 윙어 파블로 에르난데스가 스완지시티에 합류했다.
라우드럽 감독은 패싱게임에 능한 미추와 치코 등을 스페인에서 데려와 팀의 주축 선수로 활용하고 있다. 롱패스가 정확한 기성용과 측면 돌파가 뛰어난 파블로의 합류로 스완지시티는 공격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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