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첼시를 꺾고 2012년 UEFA슈퍼컵을 거머쥐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후반 15분 수비수 미란다까지 골행진에 가담했다. 첼시는 후반 29분 개리 케이힐이 한 골을 만회했지만, 이미 승부는 갈린 뒤였다. 정규리그에서 3연승을 달리고 있는 첼시지만 올시즌 커뮤니티실드에 이어 슈퍼컵까지 놓치며 우승 결정전에서 유독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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