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2013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시장 최후의 승자는 토트넘이었다.
여기에 모드리치, 판데르파르트, 지오반니 도스 산토스(마요르카), 스티븐 피에나르(에버턴), 세바스티앙 바송(노리치시티), 니코 크란차르(디나모 키예프), 베드란 촐루카(로코모티브 모스크바) 등을 내보내며 거액의 이적료를 벌어들이며 금전적 손해도 입지 않았다. 진정한 이적시장의 승자라 할만하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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