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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이 A매치 휴식기를 맞아 3일과 4일 경북 문경시 STX 리조트에서 K-리그 16구단 임직원 약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변화, 도약을 위한 2012 K-리그 워크숍'을 가졌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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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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