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의 소속팀 선덜랜드가 젊은 선수들을 임대시키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유력한 후보로 지동원이 지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여름이적시장은 1일 마감했지만 9일 열리는 긴급 임대 시장을 통해 임대는 가능한 상황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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