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식 감독이 이끄는 16세 이하 대표팀이 아시아챔피언십 8강에 진출했다.
이날 최 감독은 그동안 출전 기회가 적었던 선수들을 내보냈다. 이미 사우디는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된 터라 주전멤버들의 체력 안배를 중점을 뒀다.
답답한 전반을 마친 한국은 후반 17분 걱정을 덜었다. 선제골을 터졌다. 페널티박스에서 상대 수비수에 맞고 나온 볼을 정훈우가 쇄도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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