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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의 미드필더 보리스 부케비치(22)가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상태에 빠졌다.
사고 소식을 접한 호펜하임 안드레아스 뮐러 단장은 "구단 모두가 큰 충격에 빠졌다. 부디 쾌유를 빈다"며 안타까워했다.
독일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활약한 부케비치는 지난 2009년 3월 분데스리가에 데뷔했다. 이후 줄곧 호펜하임의 주전으로 자리해왔으며 독일 국가대표감으로 거론되는 등 촉망받는 유망주로 주목받아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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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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