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이 인종차별 발언으로 잉글랜드 축구협회(FA)로부터 4경기 출전금지 처분을 받은 존 테리(첼시)를 비꼬았다.
그러나 퍼거슨 감독은 "리버풀의 수아레즈는 같은 사건으로 8경기 출전금지 징계를 받았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당시 수아레즈의 벌금은 4만파운드(약 7200만원)에 불과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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