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의 전설' 알란 시어러의 현장 복귀설이 제기되고 있다.
시어러는 블랙번에서 뛸 당시 팀에 사상 첫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안긴 바 있다. 2부리그에서 힘들어하는 친정팀 살리기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시어러는 뉴캐슬에서 첫번째로 감독 데뷔를 했지만 이렇다할 성과를 내지못했다. 시어러는 이후 카디프시티의 제안을 받았지만, 마지막 순간 거절한 바 있다. 현장 복귀에 관심을 보인 시어러는 블랙번에서 재기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어러는 이번주 블랙번의 관계자와 만날 예정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