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축구의 간판스타 헨릭 라르손이 지도자로 잉글랜드에 재진출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한편, 데일리메일은 라르손 외에도 블랙번의 1994~1995시즌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공헌했던 팀 셔우드도 유력한 감독 후보로 점쳤다. 블랙번은 2012~2013시즌 챔피언십 8경기에서 승점 15를 따내면서 전체 24개 팀 중 4위를 마크하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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