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의 알 이티하드와 알 아흘리가 나란히 아시아챔피언스리그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알 이티하드와 알 아흘리는 4강에서 만나 오는 24일과 31일 각각 홈 앤드 어웨이로 결승 진출 팀을 가리게 된다. 8강에 올라 알 힐랄(사우디)을 상대하는 울산 현대는 분요드코르(우즈베키스탄)-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호주)전 승자와 4강에서 맞붙게 된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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