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의 분요드코르가 아시아챔피언스리그 4강에 합류했다.
1, 2차전 합계 4-4로 무승부를 이룬 양팀은 연장전에 돌입했다. 승부는 연장 후반 9분에 갈렸다. 첫 번째 동점골의 주인공인 투라예프의 패스를 받은 라크흐마툴라예프가 결승골을 터뜨렸다.
나머지 6분을 잘 버틴 분요드코르는 최종합계 5대4로 승리, 4강행 티켓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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