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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축구 선수들이 무모한 페널티킥을 실험하다 톡톡히 망신을 당했다.
그런데 스카리오네가 킥을 위해 뒤로 물러선 사이, 동료인 파 모두(잠비아)가 다른 방향에서 튀어 나가며 슛을 날렸다. 예상치 못한 '세트피스'(?)는 골키퍼에 가로막혀 무위에 그쳤다.
'가짜 키커'를 내세운 색다른 시도였지만 상트 갈렌의 작전은 처음부터 성립될 수 없었다. 골이 들어갔더라도 '키커는 주심과 골키퍼에게 명확히 인지돼야 한다'는 규칙에 어긋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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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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