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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킨이 터키의 카심파사 클럽의 제안을 거절했다.
블랙번의 기술이사 셰비 싱은 "우리가 관심 있는 후보군이 있다. 결정까지 서두르지 않겠다"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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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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