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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다이빙' 논란을 일으킨 루이스 수아레스(리버풀)가 대표팀 경기에서도 고의적으로 넘어졌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글로벌 축구매체 '골닷컴'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공식채널에 중계 장면을 게재하면서 '고약한 수아레스의 다이빙'이란 제목을 달아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영상에 따르면 수아레스는 드리블 도중 상대 수비의 몸에 엉덩이 부분을 부딪친 뒤 쓰러졌다. 문제는 충돌하고 넘어지기까지 약간의 시간 차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수아레스는 이날 득점으로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6골을 기록하며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라다멜 팔카오(콜롬비아)와 함께 득점 공동 선두를 달렸다. 하지만 세계랭킹 7위의 우루과이는 최근 4경기 동안 승리를 올리지 못하며 3승3무3패(승점 12) 조 4위로 추락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http://www.youtube.com/watch?v=f9XfEcrEG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