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축구리그(MLS)에서 뛰고 있는 이영표(35·벤쿠버 화이트캡스)가 새로운 조명을 받고 있다. 한마디로 '놀랍다'는 평가다.
이에 대해 이영표는 "무척 인상적인 시즌이었다"며 "빨리 플레이오프에서 뛰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이영표는 소속팀에서 선정하는 '2012년 올해의 선수' 후보로도 선정되는 등 '회춘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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