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는 호날두 메시와 함께 위대한 선수로 기억될 것이다."
루니는 지난 18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브라질월드컵 유럽예선 H조 예선에서 전반 31분 선제골을 밀어넣었다. 잉글랜드는 폴란드와 1대1로 비겼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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