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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유명 극단이 자국의 축구선수를 광고 모델로 내세워 웃음을 주고 있다.
평소 프리메라리가에서 다이빙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스타 플레이어를 내세워 홍보 효과를 높이고자 한 것이다.
광고 제작사는 스페인 일간지 '아스'와의 인터뷰에서 "카드를 얻기 위한 (할리우드) 액션 논란에서 아이디어를 떠올렸다"면서 "최근 다시 다이빙 논란이 불거져서 그런지 몇 주 동안 꽤 반응이 좋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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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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