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죽음의 조에서 상대적으로 최약체로 꼽힌 네덜란드 디펜딩챔피언 아약스에게 덜미를 잡혔다.
아약스의 반격은 거셌다. 전반 45분 데 용이 동점골을 기록했다. 후반 12분에는 중앙 수비수 니클라스 모이산데르가 코너킥을 헤딩골로 연결했다. 이어 11분 뒤 크리스티안 에릭센이 추가골을 넣으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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