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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통산 200경기 출전을 달성한 수원 수비수 양상민(28)이 팬들이 선정한 구단 10월 MVP에 선정됐다.
'풋풋한 한줄 평점'은 서포터스 평가단과 저널리스트 평가단이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에게 4~10점까지 평점을 매긴 후, 짧은 평가를 하는 방식으로 지난 9월부터 시행됐다. 지난 9월에는 서정진이 MVP에 선정됐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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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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