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퇴축구' 울산 현대의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결승 상대가 결정됐다. 사우디아라비아(이하 사우디)의 알아흘리다.
선제골은 전반 43분 터졌다. 알 무사의 슈팅이 골망을 갈랐다.
분위기를 탄 알아흘리는 후반에도 줄기차게 공격을 퍼부어 쐐기골에 성공했다. 후반 38분 빅토르 시모예스가 챔피언스리그 결승행 축포를 터뜨렸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